행복의 과학의 가르침
오오카와 류우호오 총재의 가르침에는 세 가지 주요 핵심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 ‘깨달음’, 그리고 ‘유토피아 건설’입니다. 이 개념들은 오늘날 세계에 존재하는 다양한 신앙과 가치관을 통합하는 것으로 전 지구적이며 매우 큰 규모의 가르침입니다.
오늘날까지 오오카와 류우호오 총재는 ‘사랑’, ‘깨달음’, ‘유토피아 건설’을 중심으로, 종교적 진리, 인생, 일, 경영, 역사, 국가의 이상, 영계, 우주, 정치, 경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3,400회가 넘는 영언과 강연을 해왔습니다. 대부분의 영언과 강연은 서적으로 출간되었으며, 그 저작 컬렉션은 현재 매우 방대한 수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한 오오카와 류우호오 총재는 최근 몇 년 동안 수많은 영언을 공개해 왔습니다. 영언이란 영적 존재와 수호령이 오오카와 류우호오 총재의 성대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영언은 일본과 해외의 주요 인사, 역사적인 종교 지도자 등의 내면의 생각을 밝혀 줍니다.
모든 나라의 사람들과 전 인류에게 참된 행복을 전하기 위해, 오오카와 류우호오 총재는 날마다 우리에게 가르침을 전하고 있습니다.
기본 가르침
여기에서는 오오카와 류우호오 총재의 가르침 중 일부를 자세히 소개합니다. 행복의 과학초기부터 오오카와 류우호오 총재는 ‘올바른 마음의 탐구’와 ‘사정도’, 즉 사랑, 지, 반성, 발전이라는 기본 가르침을 실천하도록 가르쳐 왔습니다.
‘사정도’는 ‘행복의 원리’라고도 불립니다. 이는 모든 회원이 반복해서 배우고 실천하는 행복의 과학의 근본 가르침입니다.
사정도
‘행복의 원리’로 알려진 사정도는 행복의 과학 고유의 가르침입니다. 이는 올바른 마음을 탐구하고, 이 물질 세계에서 다음 세계인 영계에까지 이어지는 참된 행복을 성취하기 위한 길잡이입니다.
행복의 원리는 우리가 세속적인 걱정과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한 네 가지 방법이며, 동시에 모든 사람이 접근할 수 있는 현대적인 깨달음의 길입니다.
사정도는 서로 연결된 네 가지 원리, 즉 사랑의 원리, 지의 원리, 반성의 원리, 발전의 원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