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카와 류우호오
해피사이언스 그룹 창립자 겸 CEO
오카와 류호 총재
오카와 류호 총재는 1956년 7월 7일, 일본 도쿠시마현에서 태어났습니다. 명문 도쿄대학교를 졸업한 후, 도쿄에 본사를 둔 국제 종합상사에 입사했습니다. 이후 회사의 뉴욕 본부에서 근무하면서 뉴욕시립대학교 대학원센터에서 국제 금융을 공부했습니다.
1981년 3월 23일, 오카와 총재는 대오를 이루고, 전 인류에게 참된 행복을 가져오는 사명을 지닌 자신의 숨겨진 의식인 엘 칸타아레에 눈뜨게 되었습니다.
1986년 7월, 오카와 총재는 장래가 촉망되던 비즈니스맨으로서의 길을 내려놓고, 진리를 전하는 일에 평생을 바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일본어로는 고후쿠노카가쿠라고 불리는 해피사이언스를 설립했으며, 해피사이언스는 1991년 일본에서 종교법인으로 등록되었습니다.
오카와 총재의 첫 강연은 1986년 11월 23일에 열렸습니다. 1987년에는 『태양의 법』, 『황금의 법』, 『영원의 법』 등 주요 저서를 통해 가르침의 기초가 제시되었습니다.
2007년 11월 18일, 오카와 류호 총재는 하와이에서 “Be Positive”라는 제목으로 첫 공식 해외 강연을 했습니다. 이는 오카와 총재의 세계 전도 순회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후 그는 5대륙 전역에서 영어 강연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 이후 오카와 총재는 세계의 스승으로서 전 세계에서 강연을 이어 왔습니다.
그의 가르침은 보편적인 종교적 진리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세계의 정치·경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제안에까지 폭넓게 확장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일본어와 영어로 3,400회 이상의 강연을 했으며, 그중 150회 이상은 영어 강연, 1,250회 이상은 영언 및 리딩입니다.
그의 강연은 책으로 출판되었고, 그중 다수는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태양의 법』은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오카와 총재는 지금까지 3,000권 이상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그중 600권 이상은 영적 인터뷰 시리즈입니다.
또한 수많은 세미나를 개최하고, 자신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한 영화 25편을 제작했습니다. 2010년 한 해에만 52권의 책을 출간하여, 2011년에는 “1년 동안 개인이 집필한 가장 많은 책”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되었습니다. 이후에도 출간 활동은 계속 확대되어, 2014년에는 161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더 나아가 그의 저서는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포르투갈어, 중국어, 한국어를 비롯한 40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독자들에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해피사이언스는 25편의 영화를 제작했습니다. 영화의 원작과 기본 콘셉트는 총괄 프로듀서인 오카와 류호 총재가 제시했습니다. 최근 영화 작품으로는 실사 영화 『아름다운 유혹 - 현대의 화피』(2021년 5월), 실사 영화 『꿈속으로… 그리고 공포 체험』(2021년 8월), 애니메이션 영화 『우주의 법 - 엘로힘 편』(2021년 10월), 실사 영화 『체리 부시도』(2022년 2월) 등이 있습니다.
또한 오카와 총재는 영화 주제가와 삽입곡을 비롯하여 450곡 이상의 작사와 작곡도 해왔습니다.
해피사이언스의 활동은 주로 지부, 정사, 쇼자에서 이루어지며, 교육, 정치, 출판 활동 등을 통해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카와 총재는 이상적인 정치와 교육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09년에 행복실현당을 창립했으며, 2010년에는 해피사이언스 아카데미 나스 본교, 2013년에는 간사이교를 설립했습니다.
또한 2015년 4월에 개교한 고등교육기관 해피사이언스 유니버시티(HSU)의 창립자이기도 하며, IRH Press Co., Ltd.의 창립자, 그리고 New Star Production Co., Ltd. 및 ARI Production Co., Ltd.의 회장직도 맡고 있습니다.
현재 해피사이언스는 전 세계 165개국 이상에 회원을 두고 있으며, 700개 이상의 지부와 정사, 그리고 전 세계 10,000곳 이상의 포교소를 통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선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HS 넬슨 만델라 기금은 빈곤이나 인종·카스트 차별로 인해 교육을 받을 수 없는 사람들, 정부로부터 억압받는 사람들, 그리고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없는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오카와 류호 총재의 이야기
오카와 류호 총재가 초등학교 2학년이었을 때, 담임교사는 그의 부모에게 “류호 군의 IQ는 20세 성인 수준에 해당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IQ 200 이상에 해당하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나 어린 시절의 오카와 총재는 하늘이 내려준 뛰어난 지성을 결코 자랑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는 부지런히 노력하고 인내하는 삶의 태도를 지켜 왔으며, 그렇게 살아가는 데서 기쁨을 발견하는 것이 인간의 의무라고 느꼈습니다.
오늘날에도 오카와 총재는 자신의 뛰어난 영적 능력에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노력하는 정신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의 태도를 본받아 그 길을 따를 수 있도록 감화시키고 이끌고 있습니다.
부지런했던 어린 시절과 청소년기

오카와 류호 총재는 1956년 7월 7일 오전 7시경, 일본 도쿠시마현 가와시마정, 현재의 요시노가와시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오카와 류호 총재는 근면과 노력으로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나갔습니다. 작가였던 그의 이모는 그를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이처럼 학업에 성실히 임했을 뿐만 아니라, 오카와 류호 총재는 학생회장, 테니스부 주장, 학교 신문위원장으로도 활동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오카와 류호 총재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는 약속을 절대 어기지 않는다.”
“사람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도 바르게 행동한다.”
“학급을 하나로 모으는 힘이 있다.”
그는 부모님, 선생님, 친구들로부터 깊은 신뢰를 받았습니다.
청소년기에 이르렀을 때, 그는 이미 깊은 인품과 높은 성실성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이러한 자질은 훗날 “종교적 흡인력”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11세 때 오카와 류호 총재는 『알베르트 슈바이처 자서전』을 읽고, 자신의 삶을 타인을 위해 바치고자 했던 슈바이처의 헌신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대학 시절
오카와 류호 총재는 도쿄대학교 법학부에 입학했습니다.
대학 시절 그는 법학, 정치학, 사회학, 역사, 철학, 경제학, 경영학, 자연과학, 국제관계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폭넓게 읽었습니다.
그는 플라톤과 소크라테스와 같은 인물이 되고자 노력했으며, 수천 년이 지나도 남을 저작을 쓰고 싶다는 뜻을 품고, 스스로를 이러한 위대한 인물들과 비교하며 자주 성찰했습니다.
또한 인생의 목적과 의미를 찾기 위해 철학과 종교에 관한 책을 읽으며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영어와 독일어 등 원어로 쓰인 여러 명저들도 많이 읽었습니다.
20대에 이르렀을 무렵, 그는 이미 1,000권 이상의 책을 독파했습니다.
대오의 순간
1981년 3월 23일 오후 2시가 조금 지난 무렵, 오카와 류호 총재는 따뜻한 봄 햇살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고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영적인 현상을 체험했습니다.
“갑자기 방 안에 보이지 않는 존재가 함께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거의 동시에, 그것이 무엇이든 나와 소통하고 싶어 한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서둘러 연필과 빈 카드를 가지러 갔습니다. 연필을 쥔 제 손은 마치 스스로 생명을 가진 것처럼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카드마다 ‘Good News, Good News, Good News’라는 말이 쓰여졌습니다. 그때 저는 제가 어떤 종류의 종교적 각성을 체험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것이 오카와 류호 총재가 24세의 나이에 대오에 이른 순간이었으며, 그의 영적 각성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러나 대오를 이루었음에도 불구하고, 오카와 류호 총재는 종합상사에서의 커리어를 이어가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회사원 시절
1981년, 오카와 류호 총재는 대형 종합상사에 입사했습니다. 그는 도쿄 본사의 외환부서에 배치되었습니다.
이듬해에는 입사 2년 차 직원으로서는 매우 이례적으로, 회사의 뉴욕 본부 연수생으로 발탁되었습니다. 그는 제1세계무역센터 40층에 있는 국제금융 부문에서 근무하면서, 뉴욕시립대학교 대학원센터에서 국제금융 이론도 함께 공부했습니다.
엘리트 코스를 빠르게 걸어가던 중에도, 천상계와의 교신은 계속되었습니다.
그는 기업가의 길을 계속 걸을 것인지, 아니면 종교가로서 설 것인지 스스로 고민하면서, 고급 영들과의 교신 중에 받은 메시지 중 하나인 “사랑하라, 길러라, 용서하라”라는 말을 마음속에서 끊임없이 되새겼습니다.
그는 이 말을 약 3년 동안 깊이 사색했고, 27세가 되었을 때 이를 “사랑의 발전 단계”라는 철학으로 발전시켰습니다.
그는 이 철학을 회사 신문에 기고했고, 그 글은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나아가 일본의 비즈니스·기술 일간지인 닛칸공업신문에도 전재되었습니다.
1984년, 오카와 류호 총재는 장래의 임원 후보들에게 관례적으로 주어지던 인사 이동에 따라 나고야 지점으로 전근되었습니다.
이 무렵부터 영적 메시지를 출판하고자 하는 생각이 점차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985년 8월, 그는 아버지의 이름으로 첫 저서인 『니치렌의 영언』*을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일본어판으로만 제공됩니다.
* 니치렌(1222–1282): 일본의 불교 승려로, 니치렌종이라는 불교 종파를 창시한 인물입니다.
종교가로서 서기로 결심하다
오카와 류호 총재는 종합상사에서 근무하면서, 영적인 지혜와 실무 경험을 함께 쌓아 갔습니다.
입사 후 6년이 지난 1986년 6월 17일과 18일, 천상계에서 고급 영들이 차례로 내려와, 오카와 류호 총재에게 이제는 인생의 진정한 사명을 수행할 때가 왔다고 전했습니다.
30세 생일을 맞은 지 일주일 뒤인 7월 15일, 그는 사직서를 제출하고, 개인적인 삶을 내려놓은 채 전 인류의 구원을 위해 홀로 일어섰습니다. 이것이 해피사이언스 설립을 향한 첫걸음이었습니다.
그 후 오카와 류호 총재는 자동서기로 쓰여진, 해피사이언스의 기본 경전인 『불설・정심법어』를 출간했습니다. 이 경전에는 핵심 가르침이 응축되어 담겨 있습니다.
오카와 총재는 영감을 받을 때마다 책을 쓰기 시작했으며, 그것이 자신의 운명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가 처음 집필한 책은 1986년에 쓰여진 『태양의 법』입니다. 이 책은 그 사상적 가치뿐 아니라, 오카와 총재가 자동서기로 쓴 첫 번째 책이라는 점에서도 대체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 후 곧이어 『황금의 법』을 집필했고, 이어 『영원의 법』을 밝히는 『9차원 세계』**를 집필했습니다. 이 세 권은 첫 저서와 함께 해피사이언스의 3부작이 되었습니다.
1986년 11월 23일, 오카와 류호 총재는 도쿄 닛포리 슈한회관에서 첫 강연을 했습니다. 이 강연은 훗날 첫 번째 진리의 법륜을 굴린 날로 기념되게 되었습니다.